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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지경부, 비즈니스전략연구소 등 사업화전문 7개사 지정
글쓴이 : 관리자 | 작성일 : 2012.04.19 11:22 | 조회 : 3912

비즈니스전략연구소, L&S벤처캐피탈, 이디리서치, 테크란 등 7개사가 공공 및 민간 기술개발의 성과물을 사업에 옮기는 '사업화전문회사'로 지정됐다.

사업화전문회사란 지난해 2월 마련된 사업화전문회사 육성방안에 따라 기존의 사업화정보제공, 기술발굴지원, 사업화상담, 투자 등 단위업무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사업화컨설팅에서 투자까지 원스톱 지원하는 회사를 말한다.

현재 지경부 산하에는 기술거래기관, 기술지주회사, 연구개발서비스업, 특허법인, 창업투자회사 등 단위 업무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500여개 사업화지원기관이 활동중이다.

28일 지경부에 따르면 이번 지정에서는 총 15개사가 신청해 현장실사, 발표평가, 자문위원회 의견 등의 종합 검토를 거쳐 비즈니스전략연구소, L&S벤처캐피탈, 이디리서치, 테크란, 마크프로, 기술과가치, 피앤아이비 등 7개사가 지정 고시됐다.

지경부는 이번에 지정된 회사들은 평가결과 기술발굴, 정보조사, 상담, 벤처기업에 대한 자금투자까지 복합적 사업화지원 실적과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.

지경부는 이들 회사가 총 270억원 규모의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 등에 참여할 경우 우대하는 등 R&D 및 비즈니스가 융합된 사업화전문회사로 키워나갈 방침이다.